소개한 사람과 위임받는 회사를 연결합니다
상담자는 자료를 설명받는 창구이고, 위임 계약의 상대는 회사입니다. 명함이나 전화번호만 보고 계약 상대를 판단하기보다 소속을 확인할 수 있는 안내, 계약서의 회사명, 정식 자료 인계 창구를 함께 확인하세요.
광고의 상담 브랜드와 법인의 이름이 다를 수도 있습니다. 그 차이를 숨기는지보다 어떤 회사가 수임을 검토하고 계약·비용·보고를 책임지는지 명확하게 설명하는지가 판단의 근거입니다.
거래처가 다른 지역에 있는 상거래 미수금을 가정하면, 상담 장소와 상대방 현장 업무가 다를 수 있습니다. 상담자가 현장에 바로 간다는 말만 듣기보다 계약에서 어떤 업무를 맡는지 먼저 설명받으세요.
업무 시작에는 자료 인수와 수임 검토가 필요합니다
계약서·거래명세·세금계산서·납품 및 지급 기록을 읽고, 누구에게 어떤 근거로 얼마를 청구할지 정리합니다. 상거래 금전채권과 강제집행 가능한 권원이 있는 민사채권 등 법정 수임 요건을 실제 문서로 검토합니다.
회사 설명에서 착수는 어떤 상태를 말하는지 물어보세요. 상담 접수, 자료 검토, 계약 성립, 실제 업무 시작을 같은 의미로 쓰면 의뢰인이 현재 단계를 이해하기 어렵습니다.
자료가 부족하면 무엇을 추가로 확인할지 정하는 것도 검토 업무입니다. 누락된 증빙을 대신 만들어 주거나 확인하지 않은 채무를 확정한 것처럼 설명하는 방식과 구분해야 합니다.
상담에서 업무 시작까지
업무를 이해하기 위한 예시 · 실제 견적·회수 실적이 아닙니다
01소속 확인
소속 확인
상담자가 안내하는 회사의 이름과 실제 계약 상대를 연결합니다.
02정식 위임
정식 위임
대상 채권과 수행 업무·비용·보고 조건을 서면에서 확인합니다.
03업무 시작
업무 시작
자료 인수와 실제 착수의 상태를 구분해 설명받습니다.
상담 안내와 회사의 서면 조건을 대조합니다
수수료는 비율만 보지 않고 어떤 금액을 기준으로 계산하는지 확인합니다. 이미 받은 입금, 새로 받은 입금, 합의 과정에서 달라진 청구 금액의 처리가 서면에서 어떻게 정해지는지 살펴보세요.
부대 비용과 별도 승인이 필요한 업무는 발생 조건을 미리 확인합니다. 담당자 설명과 계약 문구가 다르다면 실제 적용되는 조건을 회사의 정식 창구에서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연락 담당이 바뀌거나 계약이 종료되는 경우의 보고·자료 반환·정산도 위임 범위의 일부입니다. 시작할 때 종료와 인계의 기준까지 이해하면 진행 중 판단이 쉬워집니다.
약속한 업무와 확인된 결과를 연결해 봅니다
보고에는 어떤 업무를 했는지와 무엇을 확인했는지가 함께 있어야 합니다. 상대방의 지급 약속, 협의된 조건, 실제 수령 금액을 각각 구분해 설명받으세요.
의뢰인이 보낸 자료에서 쟁점이 생긴 경우에는 회사의 판단 근거와 추가 확인 과제를 나눕니다. 확인이 끝나기 전에 결과를 확정한 것처럼 표현하는 설명은 다시 질문해야 합니다.
계약 상대를 확인하는 일이 끝나도 운영 창구는 이어집니다. 진행 보고를 누구에게 어떤 기준으로 받는지, 담당 변경 시 기존 기록을 어떻게 인계하는지 살펴보세요.
의뢰 전에 남는 질문
소개받은 상담자와 계약 상대가 같아야 하나요?
회사를 선택하는 출발점은 친절한 상담과 정식 위임의 연결입니다. 소속·계약 상대·업무 시작 조건을 이어 살피고, 실제 맡길 수 있는 채권인지부터 자료로 확인하세요.
전국 어디에서든 직접 방문상담을 받을 수 있나요?
전국 업무와 직접 방문상담을 안내합니다. 상담의 일정·장소를 협의하고, 수임 후 현장 업무의 목적·범위·비용과 구분해 확인합니다.
차용증만 있는 개인 채권도 바로 맡길 수 있나요?
상거래 금전채권과 강제집행 가능한 집행권원이 있는 민사채권 등 법정 수임 범위를 자료로 검토합니다. 단순 차용증·송금 기록을 집행권원과 같은 의미로 보지 않습니다.
회사와 위임 범위를 확인합니다
‘채권왕 김실장’은 (주)제이엠신용정보의 상담 안내 브랜드입니다. 실제 의뢰를 검토하는 상담 안내를 제공합니다. 상담 접수와 정식 위임은 구분하며 대상 채권·업무·비용·보고를 회사의 계약에서 확인합니다.
채권의 성격과 문서 상태에 따라 추심 수임과 별도 법률 절차를 구분합니다. 연락·방문·정보 취급은 적법한 업무 범위에서 진행하고 채무자와 관계인의 책임을 나눠 확인합니다.
